세제혜택에 대해 찾아보다 보면 항상 같이 따라오는 내용이 ISA계좌입니다.
저도 연금저축계좌, IRP를 찾아보다 함께 찾아본 내용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ISA
- 만 19세 이상 거주자 (소득이 있는 경우 만 15세 이상도 가능)
- 하나의 계좌에서 예금, 주식, ETF, ELS 등 다양한 상품 투자 가능
- 순이익 200만원(서민형 400만 원)까지 비과세, 초과분은 9.9% 분리과세(건보료 산정 제외)
- 납입한도 연 2,000만원 (미납입 한도 이월 가능)
| 구분 | 연금저축 | IRP | ISA |
| 목적 | 노후 준비(공격) | 노후 준비(안정) | 중기 목돈 (3년 이상) |
| 가입 조건 | 누구나 | 소득이 있는 자 | 만 19세 이상 |
| 주식 비중 | 100% 가능 | 70% 제한 | 100% 가능 |
| 세금 혜택 | 연 600만 공제 | 합산 900만 공제 | 200만 비과세 + 분리과세 |
| 해외주식 | ETF로 가능 | ETF로 가능 | ETF로 가능 |
ISA계좌는 순수익의 200만원까지 비과세이며 초과분은 9.9% 분리과세입니다.
ISA계좌 비과세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3년 이상 계좌를 유지해야 합니다.
그래서 당장 사용하지 않더라도 우선 계좌를 만들어 두는 편이 좋습니다.
2. 묵혀두기 vs 풍차돌리기
| 구분 | 묵혀두기 | 풍차돌리기 |
| 투자 대상 | 고배당 ETF(SCHD, 리츠, 커버드콜) | 고성장 ETF (나스닥 100, S&P500) |
| 핵심 목표 | 배당소득세(15.4%) 아끼기 | 비과세 한도 리필 + 연금전환 |
| 운용 방식 | 만기 없이 계속 유지 | 3년 의무기간 채우고 해지 → 재가입 반복 |
| 세금 혜택 | 배당금에 대한 세금을 나중으로 미룸 (과세 이연 + 9.9% 분리과세) |
비과세(200만원) 혜택을 3년마다 다시 받음 + 연금 이체 시 세액공제(최대 300만원) |
| 추천 대상 | 당장 현금 흐름이 필요한 은퇴자 또는 복리 재투자 |
자산을 불려야 하는 직장인 시세 차익이 큰 투자가 필요한 경우 |
저도 ISA를 만든 지 벌써 1년 6개월 정도 지났는데 월에 20만 원씩 납입을 해서 모으다
최근에 연금저축계좌와 IRP를 먼저 한도까지 납입해야
세금을 환급받기 때문에 현재는 ISA를 중단하고 연금저축 계좌와 IRP를 모으고 있습니다.
아직 3년 만기가 되지 않아 만기 후 해지하고 풍차 돌리기를 할지,
묵혀두고 계속 이어갈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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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묵혀두기
- 일반 계좌의 경우 배당소득세를 떼고 배당금이 나옴
- ISA계좌의 경우 세금으로 나가는 돈까지 배당 재투자 가능
- 해지 시 그동안의 수익 중 200만 원을 빼고 나머지는 9.9%
- 단점 : ISA 납입 한도(총 1억 원)가 차면 더 이상 돈을 넣을 수 없어 배당금 재투자만 가능

4. 풍차 돌리기
- 비과세 리필로 수익200만 원은 세금 x
- 만기 자금을 연금으로 넘기면 추가 세액공제
- 재가입 시 비과세 한도 200만원 원복 + 납입 한도 초기화
- 단점 : 의무 유지기간 3년

저는 순수익이 200만 원이 되지 않고
꾸준히 매입해서 배당금을 모으면 세금이 없이 배당 재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에
배당 재투자를 고민했습니다.
3년 의무유지기간이 지나고 해지 후 세액공제를 받으면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풍차 돌리기를 할지 아직 의무 유지기간이 남아 있어서
좀 더 고민을 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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